‘옴부즈만 대상’ 전라남도 장성군 시상
조덕현 기자
수정 2005-06-29 08:36
입력 2005-06-29 00:00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옴부즈만대상은 서울신문사와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각각 창간 100주년과 창립 10주년이던 지난해에 국민권익보호에 적극 앞장선 기관을 표창하기 위해 제정했다.
채수삼 서울신문사장은 인사말에서 “옴부즈만 대상은 국민들의 억울하고 답답한 고충민원을 해결하여 국민의 권익을 지켜주고 불합리한 제도·법규를 과감히 개선한 모범기관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제정했다.”면서 “공직사회에서 가장 명예롭고 뜻깊은 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5-06-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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