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LG전자 ‘스팀트롬’
수정 2005-06-24 00:00
입력 2005-06-24 00:00
스팀발생기에 물을 모아 직접 끓이는 통가열 방식으로 스팀이 풍부하게 지속적으로 분사된다. 스팀의 온도는 98도로 비교적 높은 수준. 표준세탁 코스에서 스팀기능을 선택하면 세탁단계 내내 고온의 스팀이 분사돼 삶는 수준의 세탁·살균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세탁조 아랫부분에 고인 세제수를 위로 끌어올려 샤워처럼 뿜어주는 ‘듀얼분사시스템´은 고온의 스팀에 민감한 옷감을 미리 보호하고 세제를 골고루 뿌려 세탁효과를 높인다. ‘옷에 스팀을 하면 새옷처럼 살아난다.´는 메시지의 TV광고를 방영 중이다.
2005-06-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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