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차 동시분양 13.7대 1
수정 2005-06-09 07:30
입력 2005-06-09 00:00
총 17개 단지 중 래미안 삼성동 2차와 대치 아이파크, 도곡3차 아이파크, 화곡 2지구 단지는 전 평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마감됐다. 특히 대치 아이파크 32평형은 1가구가 나왔으나 서울에서만 2063명이 신청을 접수, 무주택 순위에서 낙첨된 171명을 포함해 223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우이동 조엔빌리지, 신월동 삼익아파트 2차, 염창3차 보람아파트 등은 한 명도 신청하지 않아 모두 미달, 지역별 쏠림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5-06-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