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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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03 00:00
입력 2005-06-03 00:00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윤미옥·장주현·차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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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먹기 진수
과자먹기 진수 과자먹기 진수
모름지기 ‘산도과자’는 반으로 나눠 크림부터 핥아먹어야 하는 법입니다.우리 딸이 과자먹는 법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죠.얼굴에 크림을 잔뜩 묻힌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뒤쪽 유모차에 타고 있는 동생도 누나를 따라 해보려는 모양입니다.(윤미옥·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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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먹기 연속촬영
피자먹기 연속촬영 피자먹기 연속촬영
먹고 쉬었다가 또 먹고. 우리 아이는 밥보다도 피자를 더 좋아한답니다. 울다가도 피자만 보면 울음을 그치고 뛰어올 정도니까요.(권종욱·서울시 관악구 봉천7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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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 축하해요.”
“엄마 생신 축하해요.” “엄마 생신 축하해요.”
우리 딸이 엄마 생일이라고 여러가지를 준비했어요. 촛불이 켜진 케이크도 있고 모형 과자도 있고, 떡도 있네요. 글씨까지 예쁘게 새겨 넣느라고 고생했나 봅니다. 힘들다고 누워버렸어요.(최은승·love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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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바나나
내사랑 바나나 내사랑 바나나
11개월된 우리 딸인데요 바나나만 보면 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별명이 바나나 공주에요.(차애숙·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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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좌회전
여기서 좌회전 여기서 좌회전
제주도 김녕미로공원입니다. 뒷배경에 화살표 보이시죠. 여기서는 반드시 왼쪽으로 가야 한답니다.(주부길·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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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차거워
앗 차거워 앗 차거워
밖에서 실컷 뛰어놀다 돌아온 딸아이가 너무 더웠던지 수돗꼭지를 한껏 돌려놓고 세수하고 있습니다.작은 두손으로 물을 받아 얼굴을 씻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표정도 재밌고요.시골 할머니 집이어서 그런지 수돗물이 유난히도 시원했답니다.(장주현·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협찬 대상 WeILife
2005-06-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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