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말아톤’ 배형진씨 희망 전한다
수정 2005-05-31 00:00
입력 2005-05-31 00:00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23)씨를 기용했다. 국내 정보통신 대표기업으로서 앞선 정보통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 나간다는 SK텔레콤의 역할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2005-05-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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