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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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7 00:00
입력 2005-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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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쌍둥이 쌍둥이
1분 차이로 누나와 동생으로 갈린 쌍둥이랍니다. 어딘지 모르게 닮은 것 같으면서도 또 다른 곳도 있는 것 같죠.(오그린·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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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
엄마와 아들 엄마와 아들
엄마와 아들의 얼굴을 밀착해서 한 컷에 담아봤어요. 서로 닮은 것 같죠.(홍상우·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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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피아니스트
천재 피아니스트 천재 피아니스트
건반을 두드리는 손놀림이 보통은 아닌 듯 합니다. 손가락보다도 훨씬 더 큰 건반을 이제 11개월 된 우리 딸이 쳐보겠다고 자리에 앉았답니다. 포즈만큼은 천재 피아니스트 같지 않나요.(미인님·chare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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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엽기 엽기
작은 아이가 옷을 잔뜩 늘려 뒤집어 입고서는 "나 무섭지?" 라고 묻습니다. 자기 모습이 전혀 무섭지 않고 웃기기만 한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한태민·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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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같은 우리나라
외국 같은 우리나라 외국 같은 우리나라
외국 같죠. 하지만 이곳은 경남 통영시의 소매물도랍니다. 우리나라도 참 예쁘죠.(임경하·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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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의 그네 묘기
자매의 그네 묘기 자매의 그네 묘기
언니와 동생이 그네에 함께 올라 타고 있습니다. 위에 서 있는 언니의 모습이 조금 위험스럽게 보이기도 하지만 아래의 동생은 너무 재밌어 보이는군요.(왕종규·서울시 금천구 독산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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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저승사자 저승사자
지난해 일본에 여행갔을 때 오이타현의 ‘바다지옥’이란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수증기로 인해 얼굴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것이 마치 저승사자 같지 않나요.(박찬일·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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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흑기사
엄마의 흑기사 엄마의 흑기사
엄마를 지켜주겠다는 우리 아들이랍니다. 엄마만 너무 좋아해서 혹시 아빠가 서운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남지연·경기도 용인시 동천동)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임경하·오그린·남지연

협찬 : 대상 Wellife
2005-05-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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