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5일 창립 58주년을 맞아 서울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지송 사장은 기념사에서 “58년 경륜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것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임직원들은 축구, 씨름, 계주 등 8개 종목에 걸쳐 체육행사를 가지며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2005-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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