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의혹’ 이광재의원 25일 소환
수정 2005-05-25 07:34
입력 2005-05-25 00:00
검찰은 이 의원의 후원회장 이기명씨도 빠르면 이번 주안에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검찰 관계자는 “이씨가 유전사건에 개입한 단서는 없지만 제기된 의혹을 풀기 위해서라도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결론을 냈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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