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이응경 웨딩마치
수정 2005-05-09 07:04
입력 2005-05-09 00:00
탤런트 안재환·차광수의 사회로 진행된 결혼식은 KBS 드라마 ‘명성황후’ 등을 집필한 작가 정하연씨가 주례를 맡았으며, 가수 서영은이 축가를 불렀다.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제주도로 2박3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남양주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2005-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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