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애독자 3명에게 ‘선물’ 드립니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5-06 00:00
입력 2005-05-06 00:00
이미지 확대
합체∼태권 V
  태권도 검은 띠인 형이 제 곁에 있으니 무서울 게 없답니다.(강성진·서울 은평구 신사동)
합체∼태권 V
태권도 검은 띠인 형이 제 곁에 있으니 무서울 게 없답니다.(강성진·서울 은평구 신사동)
이미지 확대
나,섹시해요?
  우리 윤아가 모델 빰치는 포즈를 취했답니다. 뭔가를 갈구하는 듯한 눈빛보세요. 섹시하고 매력적이죠?(한지훈·서울 광진구 모진동)
나,섹시해요?
우리 윤아가 모델 빰치는 포즈를 취했답니다. 뭔가를 갈구하는 듯한 눈빛보세요. 섹시하고 매력적이죠?(한지훈·서울 광진구 모진동)
이미지 확대
나비야 나비야∼
  두 돌된 딸 서영이가 나비 날개를 달고 있으니 꼭 꽃을 찾아다니는 나비같죠.(홍정순·서울 서초구 서초동)
나비야 나비야∼
두 돌된 딸 서영이가 나비 날개를 달고 있으니 꼭 꽃을 찾아다니는 나비같죠.(홍정순·서울 서초구 서초동)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강성진·한지훈·홍정순

협찬 대상 WelLlife
2005-05-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