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n] 與 ‘낙선사례’ 투어
수정 2005-05-05 08:39
입력 2005-05-05 00:00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9일부터 사흘간 당선사례에 나선다. 첫날인 9일엔 경기 포천·연천과 성남 중원 등지를 방문하고,10일엔 ‘수성(守城)’을 위해 ‘올인’했던 경북 영천과 경남 김해갑 등 영남지역을 돈다.11일에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충청권에서 승리를 일궈낸 충남 아산과 유일한 패배지인 공주·연기를 찾아 내년 지방선거와 2007년 대선을 겨냥한 ‘사전정지작업’에 나선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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