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새정치 수요모임 ‘젊은표’ 잡기 잇단 이벤트
수정 2005-04-25 07:48
입력 2005-04-25 00:00
특히 7월에는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연다. 세계게임대회(WEG) 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한중 ‘e스포츠 국가대항전’을 치르는데, 임요환·홍진호씨 등 스타크래프트의 스타들을 고루 초청하기로 했다. 수요모임에선 정병국·박형준·김희정 의원 등이 대표로 나서 프로게이머들과 조를 짜 대결도 벌일 계획이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5-04-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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