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닮은꼴?
수정 2005-04-15 00:00
입력 2005-04-15 00:00
양치질도 같이하는 우리 아이들.너무 귀엽죠?(김희철·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태어난 지 8개월 된 우리 아들 희열이[왼쪽]와 아내의 친구 아들 진영이.진영이가 10일정도 먼저 태어났는데 같이 눕혀놓고 보니 꼭 쌍둥이 같았어요.(김상민·서울시 강북구 수유5동)
‘과자 하나만 더 주라’고 손을 내민 아빠에게 아이는 ‘너무한다’는 듯 싫은 표정을 짓네요.(우문희·서울시 중구 신당3동)
개구쟁이 영훈이가 기마자세로 날리는 윙크에 안 넘어갈 여자 없겠죠?(임경자·서울시 관악구 신림8동)
코 한번 파고,주스 먹고 또 파고….봄 나들이 나와 신이 난 우리 아들,아무도 못 말려요.(조아조아·4543956@hanmail.net)
열심히 일한 우리 남편.아침에 코피까지 흘리면서도 출근을 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넥타이를 매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안쓰럽습니다.(김선미·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1분 차이로 태어나 서로가 언니라고 우겨대는 쌍둥이 아영[왼쪽·언니]이와 나영이.표정까지 똑같죠?(권은숙·서울시 광진구 중곡4동)
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 선물 받으실 분 김희철·이재순·김선미
●협찬 대상 WelLife
2005-04-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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