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해요]
수정 2005-04-07 00:00
입력 2005-04-07 00:00
김창민(35·프로골퍼)
이경심(33·탤런트)
일시 4월9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라마다 서울호텔 1층
●같은 생각, 같은 느낌, 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편안함….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김민수(30·전자신문사 기자)
박현진(29·누원고등학교 교사)
일시 4월24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
● 평소 아껴주시고 격려해 주시던 여러 어른들과 친지분들을 모시고 저희 둘이 백년가약을 맺고자 합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
서경수(30·로체시스템즈근무)
김지은(30·청량리정신병원근무)
일시 4월17일 12시20분
장소 서울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장
2005-04-07 3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