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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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01 00:00
입력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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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볼만큼 빵빵
 풍선껌을 내 볼만큼 빵빵하게 불어 봤어요.(김수진·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내 볼만큼 빵빵
풍선껌을 내 볼만큼 빵빵하게 불어 봤어요.(김수진·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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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좋아 
 10개월 된 재진이는 어떤 과일을 주든 즙만 쪽∼ 빨아 먹어요.(박현경·경기 김포시 사우동)
과일이 좋아
10개월 된 재진이는 어떤 과일을 주든 즙만 쪽∼ 빨아 먹어요.(박현경·경기 김포시 사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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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아~
 사이 좋게 웃음짓는 형제들의 다정한 모습. 형이랑 같이 있는 게 그렇게도 좋은가 봅니다.(이경애·서울 동대문구 전농3동)
행님아~
사이 좋게 웃음짓는 형제들의 다정한 모습. 형이랑 같이 있는 게 그렇게도 좋은가 봅니다.(이경애·서울 동대문구 전농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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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마음
 충남 서산 꽃지 해수욕장에서 일몰감상. (김수연·서울 성북구 정릉1동)
지는 마음
충남 서산 꽃지 해수욕장에서 일몰감상. (김수연·서울 성북구 정릉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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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는 괴로워
 파마하며 기다리던 아이가 따분한듯 지겨운 표정을 짓네요.(김수진·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파마는 괴로워
파마하며 기다리던 아이가 따분한듯 지겨운 표정을 짓네요.(김수진·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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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 무서워
 시골 할머니댁에 간 세살배기 지우는 경운기를 보고는 한바탕 울음을 터뜨렸답니다.(정이나·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
경운기 무서워
시골 할머니댁에 간 세살배기 지우는 경운기를 보고는 한바탕 울음을 터뜨렸답니다.(정이나·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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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주세요∼
무를 주세요∼ 무를 주세요∼
우리는 ‘갈갈이 남매’. 자∼무를 주세요.(왕호경·서울 금천구 독산1동)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들 앨범’은 독자와의 새로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분 왕호경·지안나·정이나

협찬 대상 WelLife
2005-04-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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