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명문대 14곳 동시합격 노리는 권만재군
수정 2005-03-31 08:07
입력 2005-03-31 00:00
권군은 대학에 진학하면 생명공학을 전공할 계획이다.
중학교 때 연세대 생물학 영재교실에 참여했던 경험이 생명의 탄생과 성장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 아버지 권문한(50)씨는 조선일보에 재직 중인 언론인이며 어머니 홍경민(47)씨는 자양중학교 과학 교사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03-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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