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도시 200곳중 상하이가 경쟁력 1위
수정 2005-03-19 10:30
입력 2005-03-19 00:00
선전과 광저우는 공업단지가 잘 발달돼 있고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 데다 전력, 물 소비와 환경 등에서 좋은 평가가 나와 상위에 랭크됐다. 반면 베이징은 인재 부문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1위에 올랐지만 올해 처음 도입된 환경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4위로 밀려났다. 베이징은 특히 천연자원 보유 정도, 지적재산권 및 사영경제 보호, 관리시스템 등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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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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