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3/12/20050312006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12 10:23 입력 2005-03-12 00:00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겠다.-열린우리당 당의장과 상임중앙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에서 탈락해 충격을 겪은 신기남 의원이 11일 당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여러분과 결혼식을 올리려다가 약혼식에서 그만 퇴짜를 맞았다. 순정만 있었지 사랑의 기술은 부족했나 보다.”라며- 2005-03-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