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세후 순이익 915억 ‘최고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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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04 00:00
입력 2005-03-04 00:00
포스코건설이 사상 최대의 이익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이날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경기침체 속에서 수주 4조 1446억원, 매출 2조 6931억원에 세후 순이익 915억원을 올려 창사이래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수양 사장은 “오는 2015년까지 세계 30위권의 건축·엔지니어링(E&C)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05-03-0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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