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꼬부랑 할머니가~♬
수정 2005-02-15 00:00
입력 2005-02-15 00:00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가 휴대전화를 통해 길 안내를 받으며 외국인을 데리고 자신도 가보지 못한 목적지를 자신있게 찾아준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펼쳐질 미래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05-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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