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우편배달부’ 말론 굿바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2-15 06:53
입력 2005-02-15 00:00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고의 파워포워드로 꼽히는 ‘우편배달부’ 칼 말론이 14일 유타 재즈의 홈구장 델타센터에서 은퇴회견을 갖고 있다.

말론은 “지난 19년은 내게 축복이었지만, 모든 좋은 일에는 끝이 있게 마련”이라면서 정든 NBA코트와 유타팬에게 작별을 고했다.



말론의 등번호 ‘32’는 유타에서 영구결번되며 명예의 전당 입성도 확실시된다.

솔트레이크시티(미 유타주) 연합
2005-02-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