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실종 고흥선씨 시신확인
수정 2005-02-02 07:36
입력 2005-02-02 00:00
작고한 가수 고복수씨의 차남인 고씨의 시신은 카오락 지역 임시 사체안치소에서 한국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직원에 의해 발견돼 치열확인을 통해 고씨의 시신임을 최종 확인했다. 이로써 우리 국민의 피해는 사망자 13명, 실종 7명, 소재미확인 16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5-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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