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의 우수성 알리려 노력”
수정 2005-01-17 00:00
입력 2005-01-17 00:00
“일부 현대미술 신봉자들은 풍경화 하면 으레 고리타분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화석화된 생각이야말로 진부한 것이지요.” 안 화백은 앞으로도 풍경화를 포함한 구상은 물론 추상, 반추상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든다는 계획이다.
프랑스 국제미술위원회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안 화백은 “한국미술을 알리는 데 남은 열정을 모두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올 12월로 예정된 프랑스 국가살롱전을 한국미술 세계화의 또 다른 도약대로 삼겠다는 각오다.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5-0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