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시장에 가서 민생현장에 힘든 서민대중의 손을 잡아주고 어려움을 들어주는 것은 특별한 정책이나 뭔가 주는 것이 아니더라도 그 자체로 위로와 용기가 되는 것이다. -열린우리당 송영길 의원이 16일 홈페이지에서 “경제는 단순히 수학이나 과학이 아니라 심리학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벤트’도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며-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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