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명차 한눈에
수정 2004-12-20 00:00
입력 2004-12-20 00:00
한·불합작 전시 기획사인 ‘유로스카이’가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1800년대 말부터 1940년대 말까지 제작된 ‘골동품’ 명차에서부터 미래의 첨단 컨셉트카가 총출동한다.
시대별로 7개 권역으로 나눠 각각의 상징 배경 세트까지 곁들여놓아 자동차산업 변천사 이해에 도움을 준다. 전시회는 내년 1월5일까지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4-1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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