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베냉·예멘 유전 탐사사업 참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12/17/20041217019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17 06:44 입력 2004-12-17 00:00 한국석유공사가 서부 아프리카 베냉과 중동 예멘 등지에서 유전 탐사사업에 참여한다. 이억수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베냉 해상 2,3광구와 예멘의 육상 70광구 탐사사업에 참여키로 했다.”면서 “예상 매장량은 베냉이 4억배럴, 예멘은 2억배럴로 추정되는 유망지역”이라고 밝혔다. 2004-12-1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