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쌀협상 16일 최종담판
수정 2004-12-14 06:40
입력 2004-12-14 00:00
한·미 양국은 지금까지 8차례에 걸친 협상을 통해 10년간 관세화 추가 유예에 따른 의무수입물량(TRQ)의 국가별 배분과 수입쌀 시판 비율 등 핵심 쟁점에 대해 입장차를 거의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의무수입물량 증량 부분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4-1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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