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한미동맹 문건 폭로’ 국방부, 美에 이해 구해
수정 2004-12-08 07:35
입력 2004-12-08 00:00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노 의원이 미래 한·미동맹 정책구상(FOTA)회의 회의록과 정부의 사전 준비 문건을 일부 인용, 주한미군 역할확대를 언급한 것은 국방부가 (자료를) 고의로 유출한 게 아니라 행정부와 입법부의 제도 차이에서 빚어졌다는 점을 미측에 설명했다.”고 밝혔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4-12-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