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키스’편 한강대교 밑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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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09 00:00
입력 2004-11-09 00:00
파파이스윙 광고가 사랑을 주제로 한 드라마 형식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모델은 지난 3월부터 기용된 장신영이 그대로 맡았다.‘이별’편은 덕수궁 돌담길에서,‘키스’편은 한강대교 밑에서 살수차를 동원해 촬영됐다. 장신영의 상대역은 이상준이란 신인 모델이다. 광고 내용은 윙을 ‘내 인생의 날개’로 새롭게 해석, 연인간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2004-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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