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의 전체 임·직원이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받게 됐다. 이 회사는 2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 1451명에게 총 1977만 2890주의 스톡옵션을 주기로 결의했다. 오는 12월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를 승인할 예정이다. 스톡옵션의 행사가는 5000원이며, 임시 주총 결의일 기준으로 주어진다.
2004-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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