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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0-15 07:30
입력 2004-10-15 00:00
‘미전향 장기수’는 매우 무례한 표현으로서 대한민국 당국의 입장이다.‘너희들은 공산주의를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표현이 바로 ‘미전향’이라는 말이다.-비전향 장기수문제를 다룬 다큐영화 ‘송환’을 만든 김동원 감독,“미전향장기수 용어는 언어의 폭력이라고 생각해서 문제 제기를 하고 싶었다.”며.
2004-10-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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