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명성기구 자문위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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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24 06:47
입력 2004-09-24 00:00
고건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국제투명성기구(TI·Transparency International) 자문위원에 위촉됐다고 측근이 23일 밝혔다. TI는 반부패 운동을 펼치기 위해 조직된 국제적 비정부기구로,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 등 34명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 총리는 다음달 10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TI 제11차 연차 총회에 참석,자문위원 활동을 시작한다.
2004-09-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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