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추석연휴때 삼성·KB카드 받기로
수정 2004-09-23 06:46
입력 2004-09-23 00:00
삼성카드는 23일부터,KB카드는 24일부터 월마트에 대한 가맹점 수수료를 현행 1.5%에서 각각 2.3%(삼성카드)와 2.2%(KB카드)로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앞서 까르푸도 추석연휴에는 수수료를 인상한 카드를 계속 받기로 했다.이에 따라 카드수수료 분쟁은 추석연휴 직후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강동형기자 yunbin@seoul.co.kr
2004-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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