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 신도시’ 새달 승인
수정 2004-09-23 00:00
입력 2004-09-23 00:00
건설교통부는 다음달 중순쯤 인천시가 제출한 소래논현지구 도시개발 사업승인을 내줄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건교부는 “인천시가 올린 사업계획서의 내용에서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면서 “철저한 심사를 거쳐 가급적 빨리 사업승인을 내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4-09-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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