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새해예산 131조5000억”
수정 2004-09-10 07:44
입력 2004-09-10 00:00
열린우리당 정책위 핵심관계자는 9일 “올해 예산 120조 1000억원의 9.5%인 11조 4000억원 정도를 늘려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기로 당정간에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밝혔다.기획예산처는 당초 내년도 예산을 130조 1000억원 규모로 정한다는 방침이었으나 열린우리당이 감세와 재정지출 확대를 요청하면서 예산규모가 늘어났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4-09-1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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