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15일 여성백일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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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9-03 00:00
입력 2004-09-03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오는 15일 아마추어 여성 문필가에게 글마당을 제공하는 ‘성북 여성백일장’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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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릉에서 열린 여성백일장에 참가한…
지난해 정릉에서 열린 여성백일장에 참가한… 지난해 정릉에서 열린 여성백일장에 참가한 주부들이 골똘히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성북구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의 여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단,기성문인이나 최근 3년내에 성북 여성백일장에서 장원수상자는 제외된다.

참가 부문은 시와 수필로 나뉘며 글 소재와 당선자는 행사당일에 발표할 예정이다.여기에는 각 부문별로 장원이 1명씩,준장원 3명,장려상 5명 등을 선정할 계획이다.행사 장소는 정릉이며 시간은 오전 11시.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3일까지 인터넷(www.seongbuk.go.kr)이나 가정복지과,동사무소에 전화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02)920-3492.

이유종기자 bell@seoul.co.kr
2004-09-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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