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뱅크 대부시한 3개월 연장
수정 2004-08-13 07:22
입력 2004-08-13 00:00
한마음금융 관계자는 “1차 접수 마감을 앞두고 신청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데다 미신청자의 74%가 자신이 대상자임을 모르거나 생업에 바빠 신청을 못한 것으로 조사돼 시한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4-08-1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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