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대표이사에 김홍선씨
수정 2004-07-30 00:00
입력 2004-07-30 00:00
이에 앞서 굿데이신문은 27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10분의1의 자본감소안을 의결해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법원에 화의를 신청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와 함께 김홍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굿데이의 안동환 전 부회장,한인섭 편집국장,엄민용 노조위원장,이세환 경향신문 상무 등 5명으로 신임 이사진을 구성했다.언론계에서 현직 노조위원장을 이사로 발탁하기는 처음이다.
2004-07-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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