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민주화 인정’ 입장표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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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30 00:00
입력 2004-07-30 00:00
노무현 대통령은 30일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로부터 2기 활동 결과를 보고받는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의문사위가 최근 간첩으로 활동하다 사망한 사람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할 것인지 주목된다.



또한 의문사위의 국회 이관 여부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4-07-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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