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in]7월 아파트 1만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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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02 00:00
입력 2004-07-02 00:00
이달 수도권에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쏟아진다.

서울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대부분 소규모 재건축·재개발 단지여서 일반 공급분은 700여가구에 그칠 전망이다.입지가 빼어난 아파트로는 삼성물산 삼성동 아파트를 비롯해 현대산업개발 역삼동·도곡동 아파트,벽산건설 신월동 아파트,㈜삼호 한강로2가 아파트 정도다.



경기도에서는 모두 7341가구가 공급된다.대규모 단지로는 경남기업 용인시 성복동 아파트를 비롯,풍림산업 남양주 아파트 등이다.동탄신도시 2차분도 분양을 시작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4-07-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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