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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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25 00:00
입력 2004-06-25 00:00
삼성이 계열사 ‘신참 홍보맨’을 대상으로 공동 소양 교육을 실시한다.

그룹 및 계열사 이미지의 상당 부분이 언론을 통해 형성되는 만큼 홍보를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직원들을 상대로 언론 교육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삼성은 25일 천안 에쓰원연수원에서 전자·전기·코닝·테크윈·물산 등 20여개 그룹 계열사 홍보담당 신입 또는 전입직원 33명을 대상으로 공동 교육을 한다.교육 대상자들은 지난 1년내 각 계열사 홍보팀에 새로 배치된 신참 홍보담당 사원들이다.

홍보담당 사원들에 대한 그룹 차원의 공동 교육은 처음있는 일로,현장에서 홍보담당 신·전입 인력에 대한 홍보 실무교육 요청이 많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교육에서는 보도자료 작성법과 기자 대응 방법,위기 관리법,기업이미지 관리 등을 ‘홍보맨’으로서 갖춰야 할 점들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한다.강사로는 그룹 홍보담당 임원이 참여한다.

박건승기자 ksp@seoul.co.kr˝
2004-06-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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