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표 ‘미니홈피’ 방문객 1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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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6-23 00:00
입력 2004-06-23 00:00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미니 홈피’가 ‘밀리언 방문객’을 맞았다.개설 넉달 만에 방문 네티즌 100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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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박 대표의 대중적 인기를 반영한다.22일 오후 3시 현재 박 대표의 미니 홈피(cyworld.com/ghism)는 누적 방문객 100만 5785명을 기록했다.박 대표가 지난 10일 100만번째 접속한 네티즌과 ‘1일 데이트’를 공개 신청하면서 12일 만에 65만명에서 35만명이나 폭발적으로 늘어났다.‘1일 데이트’라는 ‘행운’을 얻은 네티즌은 이날 오전 2시를 전후해 미니 홈피를 찾았다.박 대표는 100만번째 네티즌이 접속하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자신의 e메일 주소를 담은 팝업 창이 자동으로 뜨게 해서 당첨 사실을 알려주도록 배려했다.

박대출기자 dcpark@seoul.co.kr
2004-06-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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