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DJ처남 알선수재혐의 지명수배
수정 2004-06-19 00:00
입력 2004-06-19 00:00
검찰은 최근까지 지병 악화로 소환을 미뤄왔던 이씨가 다른 혐의로 다른 수사기관의 수사 대상에 오른 뒤 갑자기 잠적함에 따라 이씨를 지명수배,신병을 추적하고 있다.˝
2004-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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