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06/18/2004061800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6-18 00:00 입력 2004-06-18 00:00 인식과 독립된 객관적 존재로서 진리는 존재하지 않으며,철학은 그러한 있지도 않은 진리의 재현이 아니라 세계의 총체적 재구성,즉 언어에 의한 세계의 관념적 재건축 활동이다.-박이문 전 포항공대 교수,철학은 과학적 이론이나 서술처럼 세계의 객관적 재현이 아니라 상상적 산물인 소설,즉 픽션에 가깝다며-˝ 2004-06-1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