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첫 黨·靑협의회 노대통령 주재키로
수정 2004-06-02 00:00
입력 2004-06-02 00:00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1일 “노 대통령은 고위 당청협의에 항상 참석하는 게 아니라 필요하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위 당청협의에는 열린우리당에서 신기남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홍재형 정책위원장·문희상 대통령 정치특보가,청와대에서 김우식 비서실장·이병완 홍보수석이 참석한다.입원 중인 박봉흠 청와대 정책실장 대신 김영주 정책기획수석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4-06-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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