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공기방울 속으로 들어간 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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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25 00:00
입력 2004-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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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선진국 일본에 역수출중인 ㈜노비타가 신애를 모델로 기용한 광고를 내놓았다.특수제작된 지름 2m 이상의 대형 공기방울 속에 앉아 있던 신애는 의자가 무너지는 바람에 크게 놀랐다고 한다.바람빠진 풍선처럼 됐던 공기방울을 4시간 만에 다시 부풀린 제작진은 노비타만의 공기방울 세정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살려냈다.
2004-05-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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