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기판 분야의 세계 선두업체인 일본 아사히 글래스사가 경북 구미시에 1억 5000만달러(1700여억원)를 투자,TFT-LCD(초박막 액정표시장치) 유리기판 공장을 설립한다.구미 제4공단 13만평 터에 들어서며,오는 8월 착공한다.2006년 7월까지 1단계로 1억 5000만달러를 투자한 뒤 공급실적 등을 감안해 추가투자 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다.˝
2004-05-2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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