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진로 법정관리인 후임 박유광씨 유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4-29 00:00
입력 2004-04-29 00:00
진로의 법정관리인이 바뀐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30일 진로의 회사정리계획안 인가를 선고하고 이에 맞춰 관리인도 새로 선임할 예정이다.현재의 이원 관리인은 정리계획안 인가 선고와 동시에 물러난다.이 관리인은 최근 담당 재판부에 사의를 표명했다.후임으로는 박유광 전 고속철도공단이사장이 유력하다.
2004-04-2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