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곤 닛산차 사장 외국인CEO 최초 日훈장
수정 2004-04-29 00:00
입력 2004-04-29 00:00
프랑스 자동차 메이커인 르노 출신인 곤 사장은 1999년 경영위기에 직면한 닛산차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발령받아 2000년 6월 사장으로 승진한 이래 이 회사의 성공적인 재건을 지휘했다.
2004-04-2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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