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5일 사내 기술력 향상을 위해 전문인력에 대한 보상과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현장소장·기술전문가 인증자격제와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한다.전문가로 선정된 기술자는 임원급의 보상과 처우는 물론 정년 뒤에도 계약직으로 계속 근무할 수 있는 특전을 받는다.
2004-04-2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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